함대컬렉션 이야기 [함대컬렉션] E-3 발묘! 해상운송부대 최종공략 (갑) 2015/11/26 11:45 by 이야기정



공략 동영상


2015년 가을 이벤트의 세번째 스테이지이자 첫 난관
이건 뭐 시작부터 끝까지 드럼통만 들고 다니다 끝나겠네요.

사스템은 E-2와 동일하며 이번엔 연합함대로 자원을 수송합니다.
연함함대인 만큼 2배의 인원으로 수송이 가능할까 싶기도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

연합함대명은 수송호위부대로 기존의 수상타격, 항모기동과는 다른 새로운 편성입니다.
편성에 1함대 구축함 4척, 2함대 구축함 3척을 필수적으로 요구하며 2함대부터 전투를 시작합니다.






함대편성

함대편성은 위에 언급한대로 1함대 4척, 2함대 3척의 구축함을 필요로 합니다.
E-4가 대잠전을 요구하는 만큼 되도록이면 대잠성능이 좋은 구축함은 빼는걸 권장

..그리고 전 병신같이 대잠요원 둘을 써버렸지만...

여기에 루트고정요원으로 아키츠마루 or 수상기모함 or 하야스이를 요구합니다.
아키츠마루가 준 필수적인게 저 편성의 유일한 제공담당이라 렛푸켄을 써야하거든요 (...)
없으면 수상기모함이라도 긁어 오시는걸 권장합니다. 추천으론 미즈호

여기에 1함대에 항공순양함 1척, 2함대에 항순 or 중순 2척을 편성해야 D루트 고정이 나옵니다.






지원함대

지원함대는 뭐, 대충 보냈습니다. 풀키라작으로 대충 (...대충?)
중간에 지원함대 편성을 바꿨는데 H의 전함루급이 꽤 막강하므로 중순 둘에서 전함 둘로 (....)
실질적으로 화력요원이 없기 때문에 지원함대는 필수입니다.




역시나 갑종반사




E-2와 동일한 기믹이 발생합니다.
이번엔 아키츠마루에 대발동정을 실어 보냈습니다.




루트는 A-C-D-G-I-H-K.
거치는 숫자는 많아보이지만 실제 전투는 보스전까지 총 4회 입니다.
H방의 전함루급만 돌파하면 되는데 의외로 돌파율이 높습니다.




수모서희

지난 이벤트에서 미즈호로 협박질을 일삼던 그 깡패
이번에도 때려잡으면 미즈호를 주는데 덤으로 아키즈키도 줍니다.

전 있으니 그냥 쿨하게 패스하는걸로 (파밍이 귀찮다)






보스편성이 워낙 단단한지라 야전돌입으로 적 함선을 2척 이하로 줄여서 A승을 노려야 합니다.




대발동정x1, 드럼통x13으로 A승 총 93포인트가 나오더군요.
2함대에서 장비를 약간 조정해서 100포인트를 넘기시는것도 방법입니다.

전 저 상태로 꾸준하게 밀었던지라 총 9회를 공략해야 합니다.








그리고 터져나갈 애들은 다 터져나갑니다. (....)






아키츠마루 풀숙련 렛푸 2슬롯, 항공순양함 즈이운 총 3슬롯이면 중도공략은 제공우세
최종형태에서 아슬아슬하게 우세를 띄웁니다. 되도록이면 열세만큼은 안 뜨게 세팅하세요.




해서 공략완료
총 13회 출격했으며 대파회항 4회, A승 9회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어제만 해도 힘들다 힘들다 했는데 잘 생각해보면 그리 힘든 해역은 아니었습니다.
구축함들이 신나게 터져나가서 고속수복재가 눈물나게 털려나가니 그렇지

수복재만 충분하고 평렙70 이상의 함대라면 무탈하게 갑 공략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실질적으로 이번 이벤트의 메인 히로인으로 등극한 카시마
분명히 카토리급 연습 순양함의 2번함인데 색기가 넘... 아닙니다.

요즘 픽시브가 카시마로 흥하던데 판사님 전 아무것도 못 봤습니다.








해서 E-3 갑 보상으론 4식소나, 개수자재x4, 훈장

E-3 해역보상은 카시마나 다름없는지라 특별히 올갑을 안 노리신다면 능동적인 을 난이도 선택을 합시다.
전 개노답 갑종반사 제독이라 갑질하고 있는거니 뭐라 그러지 미세요 <-




해서 수난이라면 수난이었던 E-3가 끝났습니다.




그리고 지랄맞은 마귀굴이 남았네요. HAHAHAHA






덧글

  • 바토 2015/11/26 14:39 # 답글

    돌파 축하드립니다.
    전 우미카제 찾으러 올 생각에 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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