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코레」봄 이벤트 2016: 기간 한정 해역 [개설! 기지항공대]는 어제부로 작전을 종료했습니다.
작전에 참가하신 제독분들 매우 수고하셨습니다! 최종 각 작전해역의 출격에 대한 공략 돌파율은
전단작전: 제1~제4작전 해역에서 각 90% 이상, 후단작전: 제6작전 해역은 약 85% 입니다.
「칸코레」봄 이벤트 2016: 기간 한정 해역 [개설! 기지항공대] 전 작전 참가자 기반으로
전단작전 돌파율은 약 75%, 확장작전 공략은 약 65%, 후단작전 공략(봄 이벤트 2016 전체 공략)은 약 55% 입니다.
최대 작전 난이도 선택은 첫 작전 해역에서「갑」작전, 최종 작전 해역에선「병」작전 입니다.
돌파율은 E-1 난이도 선택자(이벤트 참가자)를 100%로 보고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난이도 미 선택자 (이벤트 미 참가자), 잠수유저 등은 통계에서 제외 되었습니다.
돌파 성공율은 각 해역별 돌파 성공인원을 100%로 보고 비율대비로 계산했습니다.
6월2일 기준 돌파율/돌파 성공율 (최다 선택 난이도)
전단작전: E-1~4 약 75%/90% (E-1 갑)
엑스트라: E-5 약 65%/87% (?)
후단작전: E-6 약 64%/85% (?)
후단작전: E-7 약 55%/86% (병)
E-5는 E-6~7과 별개로 동시 출격이 가능한 해역이기 때문에 E-4를 기준으로 분리해서 계산했습니다.
구체적인 수치가 아닌 '약' 이기 때문에 오차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의외로 [반격! 제2차 SN작전]을 뛰어넘는 더 흉악한 난이도임에도 불구하고 더 높은 돌파율이 나왔습니다.
작년 갑/을/병 난이도 시스템이 막 도입되었던 참이라 유저들이 난이도 선택을 그르친 부분도 있었고
당시 피를 본 제독들이 총력전이란 이야기를 보고 칼을 갈고 준비했던 부분도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갑종훈장에 대한 의미 자체가 거의 퇴색되다 시피해서
합리적인 난이도 선택을 이끌어내지 않았나 싶습니다.
반대로 너무나도 널널하게 나갔었던 [출격! 례호작전]과 비교시
최종해역 돌파율이 처참할 정도로 떨어진 부분도 존재하죠.
작년에 비교해 난이도 하향돌파 유저가 늘어난것으로 보이며
다나카스가 원하던 난이도 하향의 목적은 달성했다고 생각됩니다.
항상 하던 이야기지만 갑시스트의 유혹에 빠져서 난이도를 그르치는 일이 없도록 바랍니다.
이벤트가 이정도로 돌아가면 더이상 갑종훈장은 정신적 위안 말곤 남는게 아무것도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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