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대컬렉션 이야기 [함대컬렉션] E-3 스테비아 해 끝에 - 최종공략 (갑) 2017/08/22 22:17 by 약정

1주일만에 재개한 공략입니다 (...)

요 1주일 사이에 정말 바빠서...
수송게이지도 지난주에 끝내놓고 오늘에서야 본 게이지 끝냈네요.


이번 칸코레 2017년 여름이벤트 E-3 해역은 E-2와 공용의 서방작전부대가 붙습니다.
E-2 공략에 사용할 함대를 활용해 함대를 꾸리시면 됩니다.

E-3에선 인도양 작전에 참가한 함들이 루트 고정에 관여합니다.

전함에 콩고, 히에이, 하루나, 키리시마
항모에 아카기, 히류, 소류, 쇼카쿠, 즈이카쿠, 류죠 *카가 X
중순에 쵸카이, 모가미, 미쿠마, 스즈야, 쿠마노, 토네, 치쿠마
경순에 유라, 아부쿠마, 센다이
구축에 후부키, 미유키, 하츠유키, 이소나미, 아라레, 카스미,
카게로, 시라누이, 우라카제, 이소카제, 하마카제, 타니카제, 하기카제, 마이카제

금일 풀린 콤프티크 정보에 따라 히류, 소류가 최단루트용 정규항모 입니다.



해당 함들은 본 게이지에서 H -> M, N의 최단루트에 역사함 6척 이상, 대형함 3척 이상에 고속통일
이 2가지 '최소' 조건을 만족시 최단경로를 탑니다.

그 외에 추가조건이 있는데 이건 본 게이지 공략에서 설명합니다.




수송공략


수송공략은 2가지 편성이 존재합니다.
일반적인 수송호위로 최단루트를 타고 공략하는 1안
항모기동/수상타격으로 보스마스까지 달려가는 2안

1안의 경우 가장 높은 TP게이지 수송이 가능하지만 중도 대파회항의 위험이 크며
2안의 경우 가장 안정적으로 보스마스까지 도달해 S승리를 노릴 수 있습니다.

장단점이 있으니 편하신대로 고르시면 됩니다.



수송호위편성

1함대 - 항순2, 구축4
2함대 - 중순2, 경순1, 구축3

1, 2함대 모두 고속 통일 입니다.

저는 일반적인 수송호위로 공략을 시행했으며 혹시나 항모기동을 사용시엔

1함대
경항모1(저속), 항모3, 중순/항순/수상기/구축 B-C-D-E-F-G-J-K-L
정규항모2, 중순/항순/수상기/구축 B-C-D-E-F-I-K-L

2함대
고속전함 1~2, 경순1, 구축2, 기타1~2

편성을 추천한다고 합니다.
S승리를 목적으로 하는 편성이므로 사이운이나 숙련 함재기 정비원등을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당연하지만 수송호위의 경우 일단 제공상실을 먹고 들어갑니다.
그래서 제공상실은 막기 위해 항공순양함에 수상전투기를 몰빵하는 전략으로 밀었습니다.

제 경우 풀 숙련 기준 제공 222로 D, I마스에서 제공우세/보합까지 끌어내 대파율이 압도적으로 줄어듭니다.
어차피 1함대는 싸우라고 보내는게 아니라 수송하라고 보내는거고 실제로 싸우는건 2함대니깐요.

당연하지만 2함대엔 방공구축함을 세팅해 대공컷인으로 최대한 피해를 막습니다.

참고로 영상과 편성의 장비가 다를건데... TP게이지 계산을 잘못해서....흑....





TP게이지는 기존 계산식과 동일하니 그대로 가져다 쓰시면 됩니다.



지원함대

지원함대는 통상 포격지원 입니다.



루트는 A-C-D-E-H-I-K-L

D마스와 I마스가 제공문제로 대파위험이 가장 높으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지원함대는 필수나 마찬가지인게 이런식으로 잘 맞아주면 공략도 수월하고 좋거든요




보스마스에 도달하면 제공전력이 없으므로 무탈하게 제공권 확보를 따내고


불타오릅니다 (......)


....사실 전함타급 4척의 깡장갑이 쌔긴 쌔잖아요.



주모! 여기 TP게이지 꼴랑 2!
....심지어 TP게이지 계산 미스로 라스단은 전력세팅하고 갔는데도 저 지랄임



해서 야전 들어가서 뚜까패면 됩니다. A승리 이상만 따내면 되는거니깐요.



TP수송이 완료되면 이제 본 게이지가 등장합니다





본 공략




함대세팅

여기서부터 머리를 좀 쓰셔야 하는 파트입니다.
일단 E-2에서 활용한 함을 전부 재활용 하면서 E-3를 공략할 방안을 찾아야 하죠.

위에서 언급했듯 사실함 6척이 첫번째 입니다.
앞서 사용한 히에이, 토네, 치쿠마, 유라, 후부키 5척에 콩고를 합쳐 총 6척을 맞췄으며
-> 정규항모에 히류, 소류를 사용하면 최단루트 확정입니다.
대형함 3척 이상(전함, 정규항모)에 전부 고속함으로 통일시켜 루트조건을 만족합니다.

편성은 A마스를 거쳐야 하므로
1함대 - 고속전함1, 중순/항순2, 정규항모2, 경항모1
2함대 - 고속전함1, 중순/항순2, 경순1, 구축2

그리고 루트 분기에서 가장 핵심은 바로 색적입니다.
33식 기준 분기계수1 적용시 60 언저리에서 M마스에서 N마스로 튀는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데

문제는 잔여 HP가 1000 이하로 떨어지면 60에서 무조건 M마스에서 N마스로 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 사이운이건 수상기건 총 동원해서 색적을 62 이상으로 맞춰주시면 튀지 않고 진입하게 됩니다.

고로 처음부터 아슬아슬하게 60 맞추시지 마시고 62 이상으로 맞추세요.



....제가 M-N-Q 일주를 뛰었거든


장비는 1함대는 화력, 제공우세 세팅 (여유가 있으시다면 제공확보 권장)
2함대는 연격이되 야전 3신기는 챙겨가시는걸 권장

항공순양함을 사용하신다면 Late 298B+숙련정비원으로 키소改2급 화뇌합 화력이 나옵니다.
2함대에 토네, 치쿠마를 저 조합으로 넣어서 화력 부스트 시키니 뻥뻥 들어가더군요.




루트는 A-C-D-E-H-N or M-Q

분명히 말씀드리자면 역사함에 색적조건 꼭 맞추세요.



E-3 보스인 중순하희

솔직히 작년엔 별거없는 주제에 중간편성으로 대가리 빡빡 뽀개고... 아오...



안정적인 제공확보와


준수한 지원함대


쬐끔 상황이 미묘한걸 제외하면 안정적인 야전돌입


챙겨간 야전 2신기 전부 터지고




아이고 거지야....



그리고 컹거우가 깔끔한 펀칭으로 마무리


토네가 구축고귀를 정리하며 마무리 합니다













E-3 (갑) 보상으론 보강증설x1, 해상보급x3, Skua x1, 소드피쉬 Mk.II(숙련)x1, 신형 항공무장자재x1






이제 첫 번째 고비인 E-4가 남았습니다.






덧글

  • 불신론자 2017/08/22 22:33 # 답글

    TP게이지에서 저랑 비슷한 실수를 하셨군요. 전 키라작하던 모가미를 장비 안 바꾸고 수폭4개 그대로 끼고 갔다가 수폭은 다 갈리고 TP3남았죠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구글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