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대컬렉션 이야기 [함대컬렉션] E-2 603작전 - 공략 (갑) 2019/01/12 18:24 by 약정



연초라 늘어지고 일하느라 바쁘고 이리저리 늘어지고 있는 공략입니다 <

소규모(?) 이벤트답게 전단 해역의 마지막 구간입니다.

이번 2018년 겨울 이벤트, 요격! 부인 방어 작전의 두 번째 해역은
보스1, 보스2에 따라 2개의 딱지가 발생하므로 유의해서 함종을 편성하셔야 합니다.

보스1인 중순서희에 라바울 함대
보스2이자 2013년 여름 이후 5년만에 재등장한 남방서귀는 연합함대

마찬가지로 고증함을 따르므로 이 리스트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E-3에서 쓸 함종만 남기고 적당히 가져다쓰시면 됩니다.








보스1 중순서희 공략



함대편성

보스2에서 쓸 최고 배수함 제외하고 적당히 보냈습니다.

전함1, 중순(항순)1, 구축2, 경항모1(저속O)
수상전탐 4기 이상 필요합니다.

배수함은 아카츠키, 우시오 정도고 나머진 걍 남는 잉여함(...)들 가져다 썼는데...
애들이 좀 약해서 라스단에 많이 비틀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론 라스단엔 안정적으로 두들겨 패토록 전위지원, 결전지원 권장합니다.
경순은 걍 아붕이 2호기 쓸걸 잘못 생각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전위지원의 경우 B 잠수함 마스에서 자주 터진다 싶으면 대잠항공지원 보내셔도 됩니다.
대잠 기항대나 선제대잠함 쓰란 이야기도 있던데 개인적으론 대잠항공지원이 범용성 측면에서 낫더라구요.

1번 출발 단일함대는 라바울 함대 딱지가 붙습니다.
보스2에서 사용 가능한 연합함대와는 혼용이 불가능합니다.


E-2부터 기지항공대 2개부대 사용이 가능합니다.
클리어 이후엔 3개부대가 개방되지만 2개만 출격이 가능하므로 1개는 방공으로 돌리시는걸 권장




기지항공대는 4육공 2개 부대로 보스마스 몰빵
사거리는 7이던가? 그렇던걸로 기억합니다.



루트는 1-A-B-F-G-J-K



난이도가 높은건 아니라서 루트상 크게 문제될건 없는데 함종을 적당히 골라쓰다 보면
화력 부족으로 중간에 터지거나 보스를 못 잡는 일이 자주 발생합니다.

개인적으론 저처럼 편성해서 가실거면 전위지원, 결전지원 불러주시는게 편합니다.

그래서 걍 적당히 패다가 잡으면



G분기 루트가 등장합니다.... 만은 이 상태론 거리가 너무 멀어서 공략이 불가능하죠





루트기믹1 A, L, N 제공우세




루트기믹1 방공우세
시작점 2를 등장시키는 기믹을 해야합니다.

기지공습 제공우세 1회
A, L, N마스에 기지항공대를 파견해서 제공우세 1회



일단 A마스와 기지공습 제공우세 1회는 기존 공략함대를 방공세팅으로 조정 후 출격하면 됩니다.




일단 최대 거리에 위한 N마스의 사거리가 7이므로 앞서 공략에서 보상으로 받은
이식수정과 이식대정을 활용해 기항대 전투기 사거리를 늘려두도록 합니다.

이 제공함대는 이후 기믹에서도 계속 사용됩니다.






방공우세는 기존 기항대를 수정하는것 없이 방공으로만 돌려서 A마스 출격함대 다시 내보내면 완전방공을 성공합니다.



다만 L, N마스가 문제인데...
L, N 마스 도달까지의 거리도 문제지만 N마스 앞 M마스에 전함서희 2척이 대기중입니다...-_-;;
그래서 L, N마스 도달과 관련하여 여러 실험이 이루어지고 있었는데...



요즘 대세는 잠수항모 6척에 수상전투기 6기 이상 실어서 보내는걸 권장합니다.
전 안정적으로 가기 위해 8기 실어 보냈습니다.

혹시나 신년 퀘스트 안 깨신 분들은 클리어 후 쿄후改 받아서 사용하시길



기지항공대의 경우 위 편성을 그대로 2부대씩 L마스 공략 1회, N마스 공략 1회를 시행하시기 바랍니다.

동시에 진행하기엔 제공이 아주 높고 루트도 수상함 투성이라
잠수함의 수전부대도 대파회항이 잦으므로 2번 나눠서 공략하는게 더 낫습니다.



그리고 잠수함대 공략은 전위지원 필수입니다.
전위지원이 수상함을 싹 지워주지 않으면 잠수함 대파가 마구 발생합니다.

수상함만 지워주면 잠수함이므로 전함서희는 전혀 건들지 못하니 걱정말고 돌파하면 됩니다.



이렇게 L, N마스에 도달해서 기항대 총 4회 들이박고 제공 낮춰서 제공우세를 따주면



2번 출발점 루트가 등장합니다.


단축루트 기믹이 또 존재하고 있지만 구우우우욷이 저걸 풀어야할 필요성을 못 느낄 정도로 루트 난이도가 낮고
전함서희 피한다고 갔더니 전함레급이 대기중인 루트라 이게 장단점이 너무 명확합니다.

특히나 저 기믹 푸는게 워낙 귀찮습니다.
그냥 기존루트 그대로 가는게 나을지경






보스2 남방서귀 공략



함대편성

1함대 - 전함2, 경순2, 항순2
2함대 - 수상타격내 세팅을 권장하며 고속전함 비추


항순에 수상전투기 6기 이상 권장하며
수상전탐은 7기 이상 있어야 합니다. 남는 구축함에 숙련견시원 권장

2번 출발점은 연합함대를 사용하므로 보스2용 배수함을 최대한 기용하고
지랄맞은 M마스 전함서희를 돌파하기 위해 넬슨터치 혹은 나가토 흉열을 사용하는걸 권장합니다.

보스인 남방서귀는 5년전 보스답게 강화해도 약하므로(....) 굳이 넬슨터치나 흉열을 사용하지 않아도 무방

대체적으로 E-3에서 넬슨터치를 사용하고 E-2에서 흉열을 사용합니다.
고로 전 나가토 흉열을 사용해 돌파하는 방향으로 갔습니다.

2함대의 경우 배수를 감안해 진츠, 후루타카, 아야나미, 테루즈키(방공겸용)를 기용했으며
키타카미는 2호기, 나머지는 적당히<- 데려와와서 맞췄습니다.



전위, 결전지원 권장합니다.





기항대는 4육공 2부대 P 보스마스 몰빵 혹은
1부대에 이식육정으로 사거리 증가 후 전투기 1기를 실어 보내는걸 권장합니다.



루트는 2-Q-I-L-M-N-P



Q마스와 P마스의 PT소귀군이 정말 귀찮게 굽니다.
숙련 견시원 장착된 구축함이 1척 정돈 있는게 정말 편해요







전함서희방인 M방엣에선 바로 복종진(2번) 선택을 합니다.

흉열이나 넬슨터치가 발동하지 않을 확률이 존재하긴 하는데 어지간해선 발동한다고 보면 됩니다.
지원함대가 수반함 싹 지우고 흉열이 발동하면 배수빨로 전함서희 갈아버리고 시작한다 보시면 됩니다.



E-2 최종보스인 남방서귀

사실 2013년 여름 이벤트에서 첫 등장한 심해서함이다 보니
상당수의 제독들은 경험이 없는 보스이기도 합니다. 저만해도 2013년 가을인 IBS 세대다보니 (....)






근데 보스가 너무 약합니다. (.....)
주간전엔 배수빨로 터지고 야전에선 굳이 배수함이 아니라도 다 깨부수니 (.........)

중간의 수문장인 전함서희만 넘기면 큰 문제없이 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 T자불리 뜨면 수반함 삭제를 못해서 골때림 ^q^














E-2(갑) 보상으론 훈장x1, 보강증설x1, 전투식량x2, 2식 육상정찰기(숙련)x1, GFCS Mk.37x1, 5인치 단장포 Mk.30改+GFCS Mk.37x1







현재 E-3에서 존스턴 파밍중인데 답이 안 나오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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