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대컬렉션 이야기 [함대컬렉션] E-3 남해 제4수비대 수송작전 - 수송공략 (갑) 2019/01/17 23:33 by 약정



라스단 들이박으면서 일단 써내려가는 공략입니다.

소규모(?) 이벤트의 마지막 답게 지랄맞은 난이도로 공략을 시작합니다.
사실 수송까진 할만해요 수송까진... 보스가 문제지 보스가 -_-





이번 2018년 겨울 이벤트, 요격! 부인 방어 작전의 세 번째 해역은
TP/보스전 상관없이 똑같이 부인 파견대 딱지가 붙습니다.

이번 해역에선 고증함 뻥배수가 아주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이소카제, 하기카제, 아라시 3척은 필수...
특히 이소카제의 엑스칼리버(?)가 가장 큽니다.








수송공략





함대편성

이세改2, 항순1, 정규(장갑)1, 경순1, 구축2
E-3 고증함과 수송함을 적절히 섞어서 항모부대 편성으로 선빵필승 세팅으로 갑니다.
TP수송량이 좀 줄더라도 선빵 필승으로 중도대파를 최소화 할 수 있단게 강점이지요.

대수상전탐 필요합니다. 수상전탐 기함 포함 5기 이상
GFCS, FUMO도 수상전탐으로 인정해주니 이쪽을 쓰시는걸 권장

전위/결전지원은 자유롭게 쓰셔도 됩니다.
좀 안정적으로 가실거라면 전위지원 권장

대공컷인은 이소카제에게 맡깁시다.







E-3부터 기지항공대는 3개부대 사용 가능하며

1, 2부대 - 1전, 3육공 (사거리7 이상)
3부대 - 4육공


전부 보스마스인 S로 몰빵합니다.


루트는 A-F-E-I-L-P-S



난이도도 높지 않고 L마스의 수뢰전대 뇌격만 조심하면 크게 다칠 구간도 없습니다.



보스는 남방서전희





뭐, 다들 익숙하실거니 걍 대충 때려잡음 끝납니다.




TP수송이 끝나면 보스로 향하는 루트가 등장합니다.


지금 루트로도 공략은 가능은 하지만 좀 더 안정적으로 통과하기(?) 위해 새 루트를 뚫어야 합니다.

기믹이 좀 골치아픈 부분이 많으므로 나눠서 올리겠습다.





덧글

  • 바토 2019/01/19 17:43 # 답글

    기믹이 예전보다 직관적이긴한데..사방팔방 돌아다니게 하는 것은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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